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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TP, 전기차산업 토대 다진다…역외기업 피엠그로우 유치

관리자 2023-01-19 조회수 155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앞줄 왼쪽 6번째)과 박재홍 한국전기차산업협회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간담회에는 협회 소속 회원사 7개 업체를 비롯해 부산시 제조혁신과 관계자도 참여해 관련 산업과 기업 현안을 청취하고 부산시 차원에서의 지원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전기차산업협회는 전기차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민간주도의 자생적 전기차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전기차 산업을 완성차 단품 산업만이 아닌 충전 등 서비스와 배터리 재사용을 포함한 후방산업 생태계로 늘려가는 등 전기차 산업의 전후방 시장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박재홍 한국전기차산업협회 회장은 “최근 다녀온 CES를 통해 다양한 전기차 및 배터리 분야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면서 “그간 전기차 시장 발전으로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배터리 구독 및 배터리 재활용 등 제조와 서비스산업을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 이어 역외기업인 피엠그로우 R&D센터의 지사단지 입주 행사가 이어졌다.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피엠그로우는 국내 최초로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업체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과 임직원이 한국전기차산업협회와 협약을 준비하며 회장사인 피엠그로우를 직접 방문하여 부산테크노파크의 전기차·배터리 시장 지원에 대한 비전을 적극 설파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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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301181420414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