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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산업부, 순환경제·에너지신산업 등 제조서비스 사업모델 25개 규제특례 승인

관리자 2022-09-16 조회수 46



산업통상자원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연료추진 선박 4개 동시 충전' 등 25건에 대해 신규 규제특례를 승인했다. 산업부는 이로써 기업규제 애로 해소를 목적으로 올해 55건, 제도 개시 이래 253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했다. 올해 안에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발전방안'을 수립해 기업에 규제샌드박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방침도 마련한다.


산업부는 5일 서면으로 개최된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의 '이동식 매니폴드를 활용한 LNG 연료추진 선박 충전' △SK루브리컨츠의 '폐윤활유를 재활용한 저탄소 윤활기유 생산' △한국가스공사와 그리드위즈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운영' △에너캠프, 롯데오토케어, 피엠그로우-티비유 등의 '이동형 전기차 충전서비스' △롯데정밀화학의 '암모니아 기반 수소추출설비 구축 및 운영' △한국기계연구원의 '액화수소 플랜트 및 공급시스템 구축·운영' △범한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무인잠수정 충전 및 운항시험'과 '수소전기트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농심, 매일유업, 샘표식품, 오뚜기, 풀무원녹즙, 풀무원식품 등 6개 업체의 '스마트라벨(QR코드)을 활용한 식품 표시 간소화' △엘토브의 '지능형 배리어 프리 키오스크' 등이 규제특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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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20905000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