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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기차 폐배터리 순환 생태계 만든다

관리자 2022-09-16 조회수 55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배터리 협력체가 생긴다. 전기차 배터리 상태, 성능 수명 등 잔존 용량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만들고 배터리 재사용, 재활용률을 높인다. 배터리 잔존수명 70% 이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로 재사용한다. 수명 50% 이하 배터리는 핵심 광물을 직접 추출해 재활용하면서 국내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를 조성한다.


전기차 배터리 순환 경제 확대를 위한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국내 배터리 기업, 자동차 업체, 배터리 재사용, 재활용 업체가 참여한다. 연내 얼라이언스 출범을 위한 간담회가 다음달 개최된다.


박재홍 피엠그로우 대표는 “폐배터리라는 용어를 순환 경제로 재정립하는 것부터 전기차 배터리 자원 순환을 통해 배터리 기반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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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2090500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