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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부장칼럼] 전기차, 내연기관 산업과 다름을 인정하자

관리자 2022-08-04 조회수 57


박재홍 한국전기차산업협회 회장 jh.park@pmgrow.co.kr

보통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처음엔 사용하는 것을 꺼린다. 위험한 것은 아닌지, 계속 생산되지 않는 반짝 제품은 아닌지 등을 생각하면서 구매를 망설일 때가 있다. 그러다가 그 제품을 많은 사람이 쓰게 되면 따라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전기차도 마찬가지다. 10년 전만 해도 전기차는 '탈것'이란 개념이 거의 없었다. 아이디어 제품으로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질 거라는 시각도 있었고 배터리 폭발 위험을 우려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러나 현재 그 누구도 전기차 시장이 왔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가끔 전기차 화재 기사가 뉴스에 나더라도 전기차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히려 한 번 충전해서 좀 더 멀리 가기를 원하거나 충전소 확대 등 '편리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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