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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530만 전기차, 1430만원에 살 수 있다…어떤 규제 풀었길래

관리자 2022-08-04 조회수 62


지난 2018년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기아의 니로EV가 최초로 공개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에서도 피엠그로우 같은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업체가 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피엠그로우는 삼성SDI와 KB증권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박재홍 피엠그로우 대표(한국전기차산업협회장)는 이날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배터리에 대한 자산 가치를 평가하는 환경이 마련돼야 구독 서비스가 안착할 수 있다”며 “이번 국토부 조치로 전기차 시장이 금융 기업과 연결될 고리가 한 개 나온 것”이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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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1307#home